미션3 진행 상황
Decision Threshold는 규정상 0.5 고정이다. 클래스별 threshold나 train subset·OOF 기반 조정도 모두 막혀 있어서, 확률 자체를 개선하는 쪽으로만 실험했다.
주호는 제곱근(sqrt) 방식을 유지한 채 epoch를 늘려 4시간 학습을 돌렸다. 오래 돌린다고 그만큼 좋아지진 않았고, F1-score가 상대적으로 좋았던 케이스를 공유하는 선에서 마무리했다.
다연은 기존에 고정되지 않았던 threshold를 0.5로 맞췄고, special token 사용과 클래스 가중치(pos_weight) 변경을 적용했다. 열상·복통 등은 F1 0.8 이상으로 안정적이었지만, 오심과 두통은 이전과 같이 잘 맞지 않았다.
미션1·2 진행 상황
동한은 처음 Accuracy 91.6%를 기록했다. 짧은 발화에서 오답이 많아 모델을 다시 설계했으나, masking을 적용해 돌려도 결과는 거의 비슷했다.
현재는 log-Mel spectrogram에서 시간축을 덜 압축하는 방식과, 시간별 특징을 요약(pooling)해 반영하는 방식을 별도로 학습 중이다.
미션3 마무리 여부
미션3은 더 드라마틱하게 오르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다. 클래스별 threshold를 쓰면 오를 것 같지만 규정상 불가하다.
다연은 오심·구토 두 클래스만 풀면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보고 추가 실험을 이어가기로 했다. 아직 구체적인 방법은 없고, 주호와 상의가 필요하다.
역할과 일정
기한을 정하지 않으면 계속 밀릴 것 같아 다음과 같이 확정했다.
- -10/5(월): 모델 개선 및 수정 마감
- -10/7(수): 코드 정리 후 전달 (동한 미션1·2, 주호·다연 미션3)
- -이후: PPT 제작 (진성)
- -10/14(수): 최종 제출